앞으로 글은 10시쯤에 올릴까 생각중입니다..;;;

베리트·2002. 11. 22. 오후 7:57:25·조회 211
크으윽.... 글을 7시에 올린후 10시에 와보면 야행성(?) 작가분들 덕에 뒤로~ 뒤로~ 오오~ 그래서 저도 야행성이 되기 위하여...... 훗훗훗.... 크하하하!
크케케케!! (퍽! 이게 미쳤나!)
에효..... 요즘 글의 소재가 떨어질려고 하는듯 싶네요.... 괜히 쓸 얘기가 살아지니깐 진짜 거의 묘사인 글만 쓰고 있는..--;;;; 별 의미는 없을듯... 쳇...
여전히 옆구리가 시립니다. 시린 정도가 아니죠. 이젠 바람까지 부는 군요.
체육시간에 물끄러미 아이들이 뛰노는 모습을 보며 위선자 놀이나 했답니다...크으윽..... 평균 97.5인 친구가 있는데요. 걔가 저번에 놓고간 '이드' 못찾았냐고 묻더군요. 젠장, 지가 잊어먹어놓고 청소당번인 난 왜케 부려먹는지. 한참 그녀석과 수다를 떠는데 그녀석이 나보고 변태라더군요.. 젠장~~
클럽 X에서 작가란 잘못들어가서 야시시 작가란 들어가 버리고 만건데~ 젠장~ 다 일본어인데 나보고 어떻게 알아보라는 게냐!! 그거 때문에 그녀석한테는 변태로 찍혀버렸고.... 게다가 그녀석도 손님으로 글터 가끔 오거덩요.
제 글을 읽고는 이제는 옆구리가 시린 광견으로 보더군요.... 크으으윽...
으아아앙~ 얘기가 샜네? 주제와 관련없는... ;;;; 생활 국어도 배울만 하군....(뭔 말이냐? 퍽버벅!)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