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하루에 한장씩..

지티·2005. 1. 6. PM 9:03:42·조회 184



제목은 .. 갱이라고 구상만 하다만... 아무튼 그 주인공들입니다.


무대는 홍콩, 가운데 여자는 손에 든 송곳이 무기라지요..
아무튼 능력있고 잔인한 여자 마피아입니다.

라지만 오른쪽의 안경쓴 녀석,.. 좌절비례군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