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글터사진첩하루에 한장씩..지티·2005. 1. 6. PM 9:03:42·조회 184 제목은 .. 갱이라고 구상만 하다만... 아무튼 그 주인공들입니다. 무대는 홍콩, 가운데 여자는 손에 든 송곳이 무기라지요.. 아무튼 능력있고 잔인한 여자 마피아입니다. 라지만 오른쪽의 안경쓴 녀석,.. 좌절비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