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장..
지티·2005. 1. 7. PM 9:30:00·조회 184
오늘 운동도 거르고 대강 두시간정도 걸린 놈입니다.. OTL
의자를 그려보고 싶다..고 그렸으나..
여자의 다리 한쪽이 분실하는 사태에 직면.
전체적으로 비례가 전혀 안 맞습니다..
더구나 의자는 디테일 업 하다가.. 지쳐버려서 날림으로..
무슨 외계인 의지가 됐군요..
..이번에도 실패군요..
뭐,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니까요..
컨셉은 태권 소녀 비서와.. 건달사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