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체력 절감을...실감중입니다.
지티·2002. 11. 25. 오후 11:55:55·조회 315
요즘 들어서 학교를 갔다오면 체력이 전혀 남아나질 않는군요.
겨울이라 그런지 몸도 자꾸 움추러 들고...
휴, 정말 그렇습니다. 지금도 소설을 쓰려고 한글97을 켰더니, 갑자기 눈앞이 깜깜해지며 어지러움증을 유발했습니다.
특히 묘사부분에서는 머리가 터질것만 같은.... 이게 창작의 고통이겠지요.
요새 체력이 딸리는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하루에 2시간씩 헬스클럽에 나가는 것 때문일지도 모릅니다만, 저번 학기때에는 3시간씩 학교 동아리에서 춤연습을 했었는데도, 그렇게 피곤하지 않았었단 말입니다.;;
담배는 입에 대지도 않고... 쿨럭.. 왜 그럴까요... 음,,
겨울마다 비쩍 말라가는 나무와 친구하고 싶은 지티입니다. ㅠㅠ 이게 바로 동병상련 인가요..
겨울이라 그런지 몸도 자꾸 움추러 들고...
휴, 정말 그렇습니다. 지금도 소설을 쓰려고 한글97을 켰더니, 갑자기 눈앞이 깜깜해지며 어지러움증을 유발했습니다.
특히 묘사부분에서는 머리가 터질것만 같은.... 이게 창작의 고통이겠지요.
요새 체력이 딸리는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하루에 2시간씩 헬스클럽에 나가는 것 때문일지도 모릅니다만, 저번 학기때에는 3시간씩 학교 동아리에서 춤연습을 했었는데도, 그렇게 피곤하지 않았었단 말입니다.;;
담배는 입에 대지도 않고... 쿨럭.. 왜 그럴까요... 음,,
겨울마다 비쩍 말라가는 나무와 친구하고 싶은 지티입니다. ㅠㅠ 이게 바로 동병상련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