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보리 강아지들

[보리밥]·2005. 3. 9. AM 12:02:49·조회 309
저희 보리가 낳은 아가야들입니당.,.>,.<



나오지도 않고 혼자 깽깽대던 녀석



사남매중 덩치도 제일 크고 제일 활동적인 녀석입니다. 무거워요0



나머지 세마리. 고개 빼들고 엄마 쳐다보고 있네요-



또 한마리, 엄마 쫓아 나와버리고 둘만 남아 집 지키고..



나도 나갈래~~ 오빠를 찍어눌러 버리는 왈가닥 여동생



간지러워서 벅벅 긁고 있는 체통없는 엄마



낑낑대다 지쳐버린..



엄마랑 완전 붕어빵인 아들... >,.<  



모처럼 분위기 잡은 애들 엄마. 아아 뒤에 비닐봉지만 아니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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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한달 된 강아지 들입니다..


전 이제 고3이라... 한동안 못 들어올 것 같아요..ㅜ_ㅡ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