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냐히힝.... 오랜만에 그린 그림들.

크리스탈 에뮤·2005. 5. 26. PM 10:38:41·조회 264





요 위의 그림은 데스노트 공책 사서 제일 처음 그린 그림.

미술 선생님께서 보시고, 미술 학원 같은데 다니면 더 나아질 것 같네.

라고 하셨줘.

후훗.

그리고 밑에 그림은 위에 그림 줄인 전신 sd모드.

좀 어색하지만....(머리가 커요.)

아, 옷은 저희학교 여름 체육복입니다.

그릴 때 마침 옆의 친구가 여름 체육복 있고있어서 그거보고 그렸스니다.

후후후훗.

아.....

색칠하기 두려운 그림들. 누가 오픈 캔버스나 포토샵 쓰는 것 보고 하면 좋을텐디...

제 친구들은 전부 그런데 문외한이라 슬픕니다. ㅡ,ㅡ;;

그래도 열심히 해두지 않으면 애니부 부장으로서의 체면이 말이 아니잖소!

우오오오오!!

그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