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겨운 소설 쓰기

도리도리·2002. 12. 1. 오후 3:01:49·조회 194
크윽. 드디어 주인공의 궁상으로만 끝날 것 같던 '운명 그리고 결말'에 처음으로 전투씬이 등장하는군요. 물론 주인공의 특성 상 평범한(?)전투는 펼쳐지지 않을 듯. 게다가 오늘이 끝나면 시험 때문에 전 3주 동안 글 못 써염 ㅜ.ㅜ 2주는 공부하고 1주는 셤보고. 흑흑.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