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요새는 'ㅅ'

베리트·2005. 7. 1. PM 7:19:57·조회 281


잠시 휘기적휘기적 대공황상태에 빠졌다가 간신히 살아났습니다. 그덕에 그림채는 'ㅅ' 선이 무진장 단순하게 되버렸달까- 낙서라 그런지 더더욱 ;ㅂ;


어찌되었든 'ㅅ'/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