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창작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녀석들..

지티·2005. 9. 22. AM 12:04:52·조회 282




원래 돈이 없어 사이즈가 작은 트레이딩 피규어만 사다
빅사이즈를 사니 작은 녀석들은 눈에 안 들어오는군요.

최근 나온 피규어중 가격대 성능비가 최고라는
스텔라, 루나 DX피규업니다. 둘다 찌질이 신군의 연인(?)이었죠.
이거 사이즈에 비해 개당 만원꼴의 저렴한(?) 가격이랍니다..

보시다시니 시키 트레이딩 피규어와는 그 크기부터가..


밑에는 그냥 올려본 PS2 게임 버전 마이히메 미코토입니다.
역시 이 녀석도 사이즈 작은 트레이딩 피규어라죠.

특별히 건드린 건 없고 감마하고 샤픈만 건드리니..
나름대로 봐줄만한 그림이 되어서 올려봅니다.


저는 보기만 해도 창작의욕이 솟구치는군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