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덤으로 하나.

느와르 에뮤·2006. 5. 6. AM 12:40:22·조회 197


포토샾으로 번역하고 나서 심심해 그린 그림입니다.

예전에는 선을 단선으로, 깔끔하게 하려 했지만 요즘은 귀찮아서 막 긋습니다.

그래도 많이 실력이 는 편..... 인가요?

아무튼, 몸까지 그려서 그림을 올리는건 처음입니다.

휴우..... 색칠도 얼럴뚱땅 한데다 더럽고, 손이나 몸 동작이 심하게 이상하다고 욕하지 마세요. 저도 포토샾 안에서 러프까지 다 해서 색칠한건 이번이 처음이란 말이에요. ㅡ,ㅜ;;;;;;;;;

음, 아무튼 올리고 갑니다!

참고로 잡고 있는 물건은 다름아닌 도끼! 심심해서 그려봤어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