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입니다.

Darkfog™·2002. 12. 6. 오후 5:58:32·조회 171
오래간만입니다.
참 공부란것이 짜증나고 싫은거지만
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게 이 대한민국이죠.
저도 이 대한민국의 시민인 이상
싫어도 어쩔수 없지 공부를 해야겠죠?
오래간만에 들어와 보니 이전에 잠적하셨던 분들이 많이 등장하셨더군요.
저는 시간나면 온다구 했기도 했고
저 쫓아내실 분 없으시죠? ^^;;
전 없다고 믿고싶네요.
여하튼간에 새로 오신분들도 많이 계시고
회원수도8300이 넘었다고 하니 기쁘군요.
글터가 계속해서 발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는 현재 중이염으로 잠깐 휴식중이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리구요.
시나 판타지 잠깐씩 올리곤 할겁니다.
그럼 다음에 뵐때 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