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얼 중얼, 신따위.... 내 의지로 걸어가리다.
베리트·2002. 12. 7. 오후 8:14:17·조회 365
이 글은 베리트라는 미친놈이 쓴 글이며, 친목정팅때 일어난 광기에 의하여 써진 글입니다.
이 글은 대화상에 내용을 편집하여 만든 것입니다.
신이란건 인간이 불안함에 미칠것 같아서 만들어넨 가상의 인물일뿐이다.
신이 창조해? 얼시구 신을 우리가 창조한거겠지. 불안함의 상징이 바로 신이라고. 우리는 단순히 기댈 존재가 필요했을뿐. 스스로 걷고자 하는 바램도 없었겠지.
힘들면 "신이시여! 도와줘요!"라고만 했겠지. 어이구! 웃기는군.
병자가 아파서 병자의 어머니가 기도를 했다. 근데 몇년후 병자가 나았다. 이건 신의 힘이 아니다. 그 병자의 의지로 나은 것이다.
신이란건 없다. 있다해도 위에서 바라볼뿐. 우리는, 스스로 딛고 일어서서 살아가는거다.
어렸을땐 부모의 보호속에서 살았겠지만 가면 결국 혼자 딛고 일어서지 않는가? 이 인류 역시, 혼자 딛고 일어선 자들의 힘으로 발전한게 아닌가.
어두워서 사람들이 신한테 "신이시여! 전구를 줘요!" 하면은 뭐가 오는가? 불편하면은 우리 인간 스스로 만들어내는것이지.
달에는 토끼가 있다지. 하하핫. 그놈의 로켓 덕에 완전 사기 이야기가 됬지.
하늘에는 신이 있다? 비행기 타고 올라가봐라. 뭐가 있어? 이 삶이라는건 신이 도와주는게 아니다. 오직, 자신의 힘으로 오직, 자신의 힘으로 딛고 일어서서 걸어가는 것이다.
이걸 읽는 사람들이여. 수능 보기전에 기도하기보다는 슈크림분을 보충하고 공부한자나 더하도록.
기도 할 시간에 공부한자 더하고, 돈더 벌고, 자신이 행복할수 있는 일을 하는거다. 그딴 기도고 뭐고, 신이고 뭐고. 가상의 존재일뿐.
신화 속의 신들은 다 다르지.
그건 그 인간들이 얼마나 두려웠는지 말해주는거야. 크리스트교는 한 사람에게 모든 걸 의지하고 싶은 나약해 터진 것일뿐.
그리스. 로마?
그 놈들은 한명한테 의지하면 비굴하니깐. 여러 놈들 들들 볶는게 아닌가.
불교? 나 역시 불교를 믿지만 기도 따위는 배아픈데 엘리베이터가 안내려올때 뿐이야.
단순히 정서를 흐트려놓으려고 하는짓일뿐. 하나에 집중되면 아랫배에서 오는 신호에도 무감각해지지. 불교는 한사람을 들들 볶아서 쫄딱 굶겨서 죽인것뿐이야. 살인자들.
아아, 자, 믿는 사람들은 내가 천벌이나 받을거라고 하겠지. 크하하핫.
이 글을 읽는 자들이여.
그대들의 믿음은 강해. 하지만 의지는 약하다. 신에게 기도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힘으로 딛고 일어서서, 나아가는 것이 최고의 길이다.
이 글은 대화상에 내용을 편집하여 만든 것입니다.
신이란건 인간이 불안함에 미칠것 같아서 만들어넨 가상의 인물일뿐이다.
신이 창조해? 얼시구 신을 우리가 창조한거겠지. 불안함의 상징이 바로 신이라고. 우리는 단순히 기댈 존재가 필요했을뿐. 스스로 걷고자 하는 바램도 없었겠지.
힘들면 "신이시여! 도와줘요!"라고만 했겠지. 어이구! 웃기는군.
병자가 아파서 병자의 어머니가 기도를 했다. 근데 몇년후 병자가 나았다. 이건 신의 힘이 아니다. 그 병자의 의지로 나은 것이다.
신이란건 없다. 있다해도 위에서 바라볼뿐. 우리는, 스스로 딛고 일어서서 살아가는거다.
어렸을땐 부모의 보호속에서 살았겠지만 가면 결국 혼자 딛고 일어서지 않는가? 이 인류 역시, 혼자 딛고 일어선 자들의 힘으로 발전한게 아닌가.
어두워서 사람들이 신한테 "신이시여! 전구를 줘요!" 하면은 뭐가 오는가? 불편하면은 우리 인간 스스로 만들어내는것이지.
달에는 토끼가 있다지. 하하핫. 그놈의 로켓 덕에 완전 사기 이야기가 됬지.
하늘에는 신이 있다? 비행기 타고 올라가봐라. 뭐가 있어? 이 삶이라는건 신이 도와주는게 아니다. 오직, 자신의 힘으로 오직, 자신의 힘으로 딛고 일어서서 걸어가는 것이다.
이걸 읽는 사람들이여. 수능 보기전에 기도하기보다는 슈크림분을 보충하고 공부한자나 더하도록.
기도 할 시간에 공부한자 더하고, 돈더 벌고, 자신이 행복할수 있는 일을 하는거다. 그딴 기도고 뭐고, 신이고 뭐고. 가상의 존재일뿐.
신화 속의 신들은 다 다르지.
그건 그 인간들이 얼마나 두려웠는지 말해주는거야. 크리스트교는 한 사람에게 모든 걸 의지하고 싶은 나약해 터진 것일뿐.
그리스. 로마?
그 놈들은 한명한테 의지하면 비굴하니깐. 여러 놈들 들들 볶는게 아닌가.
불교? 나 역시 불교를 믿지만 기도 따위는 배아픈데 엘리베이터가 안내려올때 뿐이야.
단순히 정서를 흐트려놓으려고 하는짓일뿐. 하나에 집중되면 아랫배에서 오는 신호에도 무감각해지지. 불교는 한사람을 들들 볶아서 쫄딱 굶겨서 죽인것뿐이야. 살인자들.
아아, 자, 믿는 사람들은 내가 천벌이나 받을거라고 하겠지. 크하하핫.
이 글을 읽는 자들이여.
그대들의 믿음은 강해. 하지만 의지는 약하다. 신에게 기도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힘으로 딛고 일어서서, 나아가는 것이 최고의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