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정모사진(2)

문권국·2008. 8. 11. AM 1:23:08·조회 331




1.정모 끝나고 같은 방향으로 향하는 저와 진섭과 맥스누나.
열심히 노선도를 보고 있군요.
밝은화면은 현이군이 몰상식하게 공공지하철에서 플래쉬를!
2.핸드폰으로 모자이크 급처리, 왼쪽에 맥스누나 한심하다는 눈빛.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