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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 폰 만토이펠·2002. 12. 8. 오후 11:45:54·조회 141
에 글쎄요...

요즘 들어서 게임에 빠져 있다고는 하지만

지난 8월의 대충격 이후로는

그렇게 마음대로 손에 잡히는 일이 없군요

몇가지 소재가 있어서

좀 끄적거려는 보았지만...

오래 못가고

왠지 정열이 식었다고 해야 하나

측근 '박'모씨가 옆에서 말하는 대로 Wasted time

으로만 점점 소모 시켜고 있습니다 -_-;

뭐가 뭔지...

조금 더 고민 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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