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4의 엔딩을 보며
안기 폰 만토이펠·2002. 12. 10. 오전 12:54:46·조회 1000
몇일전에 대항해시대4(파워업 킷 아닙)의 주인공 4명중 2명(라파엘과 호드람)의 엔딩을 봤습니다.
4도 나름대로 잘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왠지 허접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조금은 엉성해 보이는 3D 그래픽
기존의 시리즈들과는 다른 차별화를 두기위한 여러가지 시스템 들은 불만족스럽 습니다.
스토리는 나쁘지 않습니다.
2탄에서 처럼 역사적 사실을 조금은 무시한 -_-;;; 스토리는 아니라서 완성도는 좀 더 높다고 치지만...
4탄에서는 뭔가 군더더기가 많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군요 -_-;
상회 간의 전투를 배경으로 했다고 하지만.
상회 간의 경쟁이라는 것이 항상 이벤트에 좌지우지 되는 모양이니 -_-;
뭐, 여러가지 계책 같은것은 쓸때도 없습니다 -_-;
제아무리 강하다 하더라도 주인공이 갤리온 4척이상만 끌고 전투하면 가볍게 까지는 아니지만
별 무리 없이 포격으로 제압하고 -_-;
다른 상회들의 행동패턴은 엉성하고 멍청하기 그지 없고 -_-;
4탄이 3탄의 자유도와 2탄의 스토리를 조합시켜서 만들었다고 하지만
자유도는 사실상 상실이죠 -_-;
2탄처럼 에디트 하면서 멋대로 풀어나갈 방법은 없습니다 -_-;
그랬다가는.. 그냥 5대양을 떠도는 것 말고는 할일이 없어 집니다.
(호드람 처음 플레이 했을때 신대륙 갔다가 에스칸테고 말도나도고 그냥 다 박살내 버리니
이벤트가 진행않되더군요 -_-;)
설사 에디트를 않했다 하더라도, 이벤트를 벗어나는 플레이를 해버리면
엔딩 못보는게 다반사 입니다 -_-;
지금은 좀 고전이 된 게임이지만..
한때 시리즈의 열렬한 팬으로서 힘들게 구해서 플레이 해봤는데
실망감만 커지네요...
역시 대항해시대 시리즈의 최고작은 2편인듯..
4도 나름대로 잘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왠지 허접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조금은 엉성해 보이는 3D 그래픽
기존의 시리즈들과는 다른 차별화를 두기위한 여러가지 시스템 들은 불만족스럽 습니다.
스토리는 나쁘지 않습니다.
2탄에서 처럼 역사적 사실을 조금은 무시한 -_-;;; 스토리는 아니라서 완성도는 좀 더 높다고 치지만...
4탄에서는 뭔가 군더더기가 많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군요 -_-;
상회 간의 전투를 배경으로 했다고 하지만.
상회 간의 경쟁이라는 것이 항상 이벤트에 좌지우지 되는 모양이니 -_-;
뭐, 여러가지 계책 같은것은 쓸때도 없습니다 -_-;
제아무리 강하다 하더라도 주인공이 갤리온 4척이상만 끌고 전투하면 가볍게 까지는 아니지만
별 무리 없이 포격으로 제압하고 -_-;
다른 상회들의 행동패턴은 엉성하고 멍청하기 그지 없고 -_-;
4탄이 3탄의 자유도와 2탄의 스토리를 조합시켜서 만들었다고 하지만
자유도는 사실상 상실이죠 -_-;
2탄처럼 에디트 하면서 멋대로 풀어나갈 방법은 없습니다 -_-;
그랬다가는.. 그냥 5대양을 떠도는 것 말고는 할일이 없어 집니다.
(호드람 처음 플레이 했을때 신대륙 갔다가 에스칸테고 말도나도고 그냥 다 박살내 버리니
이벤트가 진행않되더군요 -_-;)
설사 에디트를 않했다 하더라도, 이벤트를 벗어나는 플레이를 해버리면
엔딩 못보는게 다반사 입니다 -_-;
지금은 좀 고전이 된 게임이지만..
한때 시리즈의 열렬한 팬으로서 힘들게 구해서 플레이 해봤는데
실망감만 커지네요...
역시 대항해시대 시리즈의 최고작은 2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