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겨우 글을 올리는 ..... 감사하다는...

오니카제·2002. 12. 11. 오전 12:23:04·조회 201
음.. 몇 일 만에 글을 올리는군요.. '쥬  엘' 시  작(6)....
쓸 시간이 없었다는..

음 우선 댓글 달아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첫 작품인 '쥬 엘'을 그렇게 좋게 봐주시니 송구스럽습니다. 워낙 극초보를  달리는 작품인데...그리 좋게 봐주시다니 ㅠ.ㅠ
읽어주신분들의 지적대로 오타를 많이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마 오타고치고 몇군데 수정하는데로 수정본을 올릴까 합니다만 ..그건 우선 1장이 끝난 다음이나 가능할 듯..아직 1장 반도 못나갔는데 말입니다. 음...오래걸릴듯. 생각보다 길어졌거든요.

아 그리고 제 글이 좀 길다고 하시는 분도 있으시더군요. 전 한번 쓰기시작하면 주저리 주저리 길게 늘어 놓는 편이라  본래 목적하는 것이상으로 글을 써버리거든요. 그래서 올리는 것도 오래걸리고... 음 고쳐야할 것 같지만, 주위에서 말하기는 그리 나쁜 버릇이 아니니 유지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알 수없죠 쓰다보면 알겠죠...

하여간 여러가지 좋은말씀 충고 말씀 해주신 분 감사 하다는 특히 제 글 보는 족족 댓글 달아주시는 '좋은생각'님  정말 감사요~~~ 글쓰는 기분을 새롭게해주신다는^^

음 결론은 읽어주시는 분 댓글 써주시는 분 감사하다는.  뭐 이런말은 작고 후기에나 하는 말이지만 오랜 만에 올렸기에 써 봤습니다. 하여간 열심히 연재하겠습니다.

모두모두 건필하시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