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아언니의 말 이거든요...

달빛아래의자객·2002. 12. 11. 오후 2:07:16·조회 275
안녕하세요ㅡㅡ;;

저는 해아언니 동생 달빛이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언니가 당분간 못들어 올 것 을 알려드립니다.

왜 냐면요..

지금 집에 인터넷이 끊겨서요..

저는 지금 동사무소라서..

그럼 언니가 전해주라는 말 이었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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