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crisis·2002. 12. 12. 오전 1:24:11·조회 147
전 미쳤나 봅니다...;;

마지막 시험이 내일인데...< 정정..오늘 오전..;;>

이럴때 일수록 이상하게 다른 일을 하고 싶네요..

갑자기 글이 쓰고 싶다던지...

깨끗해 보이던 방이 더럽게 느껴진다던지..

슈퍼에 가서 뭘 사고 싶다든지...;;;

미쳤습니다...이래가지고는....부모님한테 맞아 죽는일만 생기겠습니다..

ㅎㅎ..;; 저희집이 성적에 연연하는 집안이 아닌지라..

1학기 성적표는 대강 넘겼지만...이번 학기는 빼도 못하는지라..;;

저 안보이면 죽은지 아십시요...ㅠ.ㅠ

대학교 가면 실컷 놀수 있으니까 지금 공부하라는 고3담임 선생님의

말은 순전한 거짖임니다.. 그 말 따라 놀다가 학사경고 맞은 얘들이

한둘이 아니라는...;;; <전 아님...^^;; >

열심히 공부하세요..아래 글 보니까..시험 기간 이신거 같은데.

고등학교 시험은 찍을수나 있지요!!!

이만 저는 따른 짓을 하러 ^^;

휘릭!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