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중순?? 음냐~~

오니카제·2002. 12. 13. 오후 5:20:49·조회 247
윽. 대선 준비가 한창이라 경찰서는 바쁩니다...
여러모로 후보들이 유세한다고 돌아다니니까 꽤나 바쁘게 하더군요

뭐 19일만 지나면 끝나겠지만..그후로는 새정권 교체라는 이유로 공공기관이 바쁘게 돌아가더군요. 하아...
이번에도 그럴듯......

아무튼 12월 중순이라는 사실이 부쩍 연말이 다가옴을 느끼게 하는군요.
앞으로 9개월 후면 전역이라는 사실도...
2002년에는 전역에 대해 크게 관심갖지 못했는데.  하여간 03년에는 상당
히 기대될 듯하다는...

문제는 전역해도 뭘 해야할지 고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뭐 여러모로 생각하는 것이있지만...게임기획 분야를 배웠으니 그쪽으로 나가야겠죠??

문제는 요즘 온라인게임이 우후죽순처럼 많이 만들어지는탓에 상당히 그 바닥도 힘들것이라는 사실..
뭐 여러가지로 배워 가야겠죠??
아무튼 그냥 글을 남겨봤습니다 .

아무조록 미래지향을 위해 노력하자는 ~~~
복역 중인 인간의 말이었습니다.(군대에서는 군인 '한 사람'이 아니라 병력으로 구분한다는..이말의 차이는 상당히 미묘하면서도 심란하게 한다는..
가끔 군 훈련소에서 이런 말도 나오죠 '내가 사람만들어주겠다고 대부분 조교들이 하는 말로 한 반감 생기면 '전에는 사람 아니었나 우린?' 이라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