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간이 매우 남아 도는 쿠입니다~

·2002. 12. 13. 오후 10:38:43·조회 196
처음으로 와서 써보네요~ 친목정팅 언제 하는지 몰랐다가 내일한다것을 알아버린~[꼭 가야지~] 에휴...크리스마스는 다가오는데 옆구리는 시렵...

(내가 이거 왜 쓴거지 -_-;;)


p.s 제가 쓰는 소설~이상한점있음 바로 끄집어서 비판해주세요~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p.s2 다들 시험들 잘치셧는지? 저는 생각보다 잘쳤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