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글터를 떠날 때가 되었다 ㅠㅠ

환타지소설의 팬·2002. 12. 16. 오후 6:23:56·조회 167
아!
이제 저는 글터를 떠나야 할 것 같네용 ㅠㅠ

정말 글터에서 글쓰면서 정말 정말 재미있었는데... 이제 난 끝이야. 흑흑...

제길! 제길! 그 놈의 시험이 다 뭔 지... 난 그냥 글을 쓰고 싶은데... 이제

난... 크아아아아악!!! 난 이제 글도 못쓰고 게임과도 안녕이다.

제길... 연재 한번 못해보고 가네... 아! 불쌍한 내 인생이여~~

여러분들 그 동안 제 '유비삼형제 판타지 세계에 가다'를 봐주셔서 감사합

니다. 비록 시험 점수때문에 완결을 낼 수는 없지만... 여러분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아! 그리고 카린님, 캘럼지니 꼭 완결내세용~ 제가 틈나는대로

아빠 몰래 들어오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빠이~~ 다시 만날 그 날까지 모두

모두 안녕히... 아! 난 이제 주거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