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대선기간은 바쁘다는... 그리고 한마디..
오니카제·2002. 12. 17. 오전 9:43:51·조회 186
아하 역시 대선 기간은 바쁨의 쥐약이라는...
유세 순례라는 것이 얼마나 사람 고달프게하는지 새삼느끼는 군요.
가뜩이나 이런 기회를 이용해서 규탄대회 농민 대회니 하는 여러가지 시위도 있고 이이 맞추어 여중생 추모 시위도... 으윽...신경 곤두선다는...
아무조록 글은 써야하는 데 시간이 가만 두질 않는군요. 에겅..
어제도 겨우겨우 지친 가운데 올리긴 했는데... 하얗게 새버린듯한 머리속이란...
음 그나저나 마르카스가 개인 연재 신청이 되어있더군요. 아마 거의 합격이 확정적이라 보이는군요...큭 이제는 개연란에서 볼수 있을 것 같다는...... 개연때 첫번째 독자가 되도록 기회를 엿봐야겠다는....
노력하는 자에게는 그에 합당한 결과가 있다라고 하죠...그런데 세상이 그렇게 단순할까요? 알 수 없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안된다고 하는 사람이 있더군요. 하지만 그런 사람들에게 하나의 의문을 던지고 싶다는 ..
'과연 노력을 한거요?'
라는 말을 말이죠.
타인이 보기에는 그 사람이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분명 보이기에는 노력한 것 같지만, 결과가 좋지 못하면 그 노력하는 모습은 그저 안스럽게 비춰질 뿐이죠. 결과는 나와 있는 것이고.
좀더 잔인하게 보자면
'남한테 보일 때나 잘하고, 딴데서 콩깍지 까는거 아냐?'
라는 냉정한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당사자의 진실을 알지 못한 채 말이죠.
괜히 세상이 냉정하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소리립니다.
세상이 발달하고 문명이 찬란해질수록 인간이 만들어 놓은 세상은 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 결과위주의 사회를 만들어놓았고, 의식적으로 사람들은 그 사회의 움직임에 동조하죠. 그리고 냉엄한 의식의 변화를 낳았습니다.
과연 이런 세상... 괜찮은 걸까요?
가끔씩 '정'이라는 감정이 세상사에 나돌기도 합니다. 그것을 보면 완벽하게 결과 의식 속에 잠재되있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죠.
아직은 따뜻한 세상이라고 말이죠.
하지만 만약 당신이 매스컴에 떠도는 '정'의 모습을 보면서 심드렁하게 웃어넘긴다면 그건 자신도 모르게 결과주의 사회에 잠식당하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겁니다.
만약 이를 알아차린다면 빠져드는 결과의 잠식의 늪에서 머리는 온전하다고 할 수 있겠요.
하지만 이조차 알지 못한다면 당신 혹은 그사람은 과연 어떨까요? 궁금하지 않습니까?
에효.. 그냥 심심풀이 로 머릿속의 생각을 한 번써보았습니다. 가끔 이럴때가 있을 지도... 이런 식으로 스트레스 해소하는 경향이 있어서요. 주저리주저리 펼쳐놓는..
아무튼 모두 해피 하시길...
유세 순례라는 것이 얼마나 사람 고달프게하는지 새삼느끼는 군요.
가뜩이나 이런 기회를 이용해서 규탄대회 농민 대회니 하는 여러가지 시위도 있고 이이 맞추어 여중생 추모 시위도... 으윽...신경 곤두선다는...
아무조록 글은 써야하는 데 시간이 가만 두질 않는군요. 에겅..
어제도 겨우겨우 지친 가운데 올리긴 했는데... 하얗게 새버린듯한 머리속이란...
음 그나저나 마르카스가 개인 연재 신청이 되어있더군요. 아마 거의 합격이 확정적이라 보이는군요...큭 이제는 개연란에서 볼수 있을 것 같다는...... 개연때 첫번째 독자가 되도록 기회를 엿봐야겠다는....
노력하는 자에게는 그에 합당한 결과가 있다라고 하죠...그런데 세상이 그렇게 단순할까요? 알 수 없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안된다고 하는 사람이 있더군요. 하지만 그런 사람들에게 하나의 의문을 던지고 싶다는 ..
'과연 노력을 한거요?'
라는 말을 말이죠.
타인이 보기에는 그 사람이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분명 보이기에는 노력한 것 같지만, 결과가 좋지 못하면 그 노력하는 모습은 그저 안스럽게 비춰질 뿐이죠. 결과는 나와 있는 것이고.
좀더 잔인하게 보자면
'남한테 보일 때나 잘하고, 딴데서 콩깍지 까는거 아냐?'
라는 냉정한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당사자의 진실을 알지 못한 채 말이죠.
괜히 세상이 냉정하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소리립니다.
세상이 발달하고 문명이 찬란해질수록 인간이 만들어 놓은 세상은 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 결과위주의 사회를 만들어놓았고, 의식적으로 사람들은 그 사회의 움직임에 동조하죠. 그리고 냉엄한 의식의 변화를 낳았습니다.
과연 이런 세상... 괜찮은 걸까요?
가끔씩 '정'이라는 감정이 세상사에 나돌기도 합니다. 그것을 보면 완벽하게 결과 의식 속에 잠재되있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죠.
아직은 따뜻한 세상이라고 말이죠.
하지만 만약 당신이 매스컴에 떠도는 '정'의 모습을 보면서 심드렁하게 웃어넘긴다면 그건 자신도 모르게 결과주의 사회에 잠식당하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겁니다.
만약 이를 알아차린다면 빠져드는 결과의 잠식의 늪에서 머리는 온전하다고 할 수 있겠요.
하지만 이조차 알지 못한다면 당신 혹은 그사람은 과연 어떨까요? 궁금하지 않습니까?
에효.. 그냥 심심풀이 로 머릿속의 생각을 한 번써보았습니다. 가끔 이럴때가 있을 지도... 이런 식으로 스트레스 해소하는 경향이 있어서요. 주저리주저리 펼쳐놓는..
아무튼 모두 해피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