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럭. 이럴수가...
도리도리·2002. 12. 18. 오후 8:24:14·조회 161
시험 종료가 3일 남은 가운데 과감하게 시험을 망쳤음에도 놀고 있는 도리도리입니다. 오늘 와서 보니까 개인연재 기간이 없더군요. 막 좋아라 하는 찰라 한 부분이 저의 마음을 아프게 건드렸습니다.
문장 띄움 금지.
급히 문장 띄운 것을 붙이고 다시 읽어보니까... 글쎄 뭐라고 해야할까요. 제가 소설에서 강조하고자 하는 부분이 싹 죽어버렸다는 느낌을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눈도 피로하고요.
제 소설은 기본적으로 스토리마다 중요한 감정의 변화 등이 띄어져서 따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붙이려니까 왠지 글이 더 지루하게 느껴지는군요. 쿨럭.
그래서 물어보는 것인데 신청 분량을 70장 채워서 올릴테니 문단을 띄우는 것을 허락해주십하 하고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저로써도 최선을 다해 글에서 표현하고 싶은 바를 알리고 싶을 뿐더러 제꼬 같이 따닥따닥 붙어 있는 글을 볼라면 눈이 피로하기 쉽다는 것을 잘 알거든요. 물론 이 것이 정해놓은 규칙에 어긋나는 것을 압니다만 혹시나 해서 부탁드립니다. 간단하게 댓글을 달아주세요. 만약 안된다는 대답이 있을 경우 이 글을 지우고 정식적인 사과문을 올리겠습니다. 토요일에 시험이 끝나고 나서겠지만요. 에휴.
(ㅜ.ㅜ 수학 하나 망쳐서 고대하던 2% 진입이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이젠 10%를 걱정해야 할 듯. 흑흑.)
문장 띄움 금지.
급히 문장 띄운 것을 붙이고 다시 읽어보니까... 글쎄 뭐라고 해야할까요. 제가 소설에서 강조하고자 하는 부분이 싹 죽어버렸다는 느낌을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눈도 피로하고요.
제 소설은 기본적으로 스토리마다 중요한 감정의 변화 등이 띄어져서 따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붙이려니까 왠지 글이 더 지루하게 느껴지는군요. 쿨럭.
그래서 물어보는 것인데 신청 분량을 70장 채워서 올릴테니 문단을 띄우는 것을 허락해주십하 하고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저로써도 최선을 다해 글에서 표현하고 싶은 바를 알리고 싶을 뿐더러 제꼬 같이 따닥따닥 붙어 있는 글을 볼라면 눈이 피로하기 쉽다는 것을 잘 알거든요. 물론 이 것이 정해놓은 규칙에 어긋나는 것을 압니다만 혹시나 해서 부탁드립니다. 간단하게 댓글을 달아주세요. 만약 안된다는 대답이 있을 경우 이 글을 지우고 정식적인 사과문을 올리겠습니다. 토요일에 시험이 끝나고 나서겠지만요. 에휴.
(ㅜ.ㅜ 수학 하나 망쳐서 고대하던 2% 진입이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이젠 10%를 걱정해야 할 듯.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