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훗, 오늘도 즐거운하루.

베리트·2002. 12. 19. 오후 2:46:54·조회 285
아아, 오늘도 즐겁군, 소설 쓸 시간이 없지만 말이오, 테일즈 위버라는 생노가다 께임을 하다보니 말야, 음하하하!
으음, 반지의 제왕이 먼치킨 소설이라고 하는데... 도대체 읽기나 하신건지.. -ㅁ-, 호빗이 오크 이기는거 봤나!?
으음, 흥분했네, 실수 실수. 자아자아, 여러분, 곧 있으면 즐거운 겨울방학, 그리고 곧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에 몇몇 옆구리에 동상이 걸려서 실려가는 일이 있을지도 모르지요. 단단히 준비하시길.
으음, 그럼 리트군은 죽어라 렙하러 갑니다! 으하하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