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판타지 소설 '혼령의 탑'이 문을 열었습니다. ^^
민도리·2002. 12. 19. 오후 10:59:42·조회 249
안녕하세요?
민도리입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한달 전...
글터회원분이신 '피니아1세'님과, '찬휘의 천사'님, 그리고 저의 동료 한 분은 매우 뜻깊은 소설을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처음에는 '길'이라는 소재로 시작하였으나, 어느새 이런저런 이야기로 소재는 '혼령의 탑'으로 바뀌었습니다.
참으로 힘들고도, 짜증이 난 때가 많았습니다.
팀원들간의 갈등, 팀원들간의 협동심 부족 등등... 많은 장애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 어려움을 이기고 당당히 '혼령의 탑'이라는 소설을 올립니다.
그럼, 글터회원여러분... 날씨도 점점 추워지는데 몸 건강히 가꾸어가세요.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대통령이 될 후보께... 이런 말을 올리고 싶습니다.
'항상 국민의 입장에서 대한민국을 이끌어 주세요!'
-민도리-
민도리입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한달 전...
글터회원분이신 '피니아1세'님과, '찬휘의 천사'님, 그리고 저의 동료 한 분은 매우 뜻깊은 소설을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처음에는 '길'이라는 소재로 시작하였으나, 어느새 이런저런 이야기로 소재는 '혼령의 탑'으로 바뀌었습니다.
참으로 힘들고도, 짜증이 난 때가 많았습니다.
팀원들간의 갈등, 팀원들간의 협동심 부족 등등... 많은 장애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 어려움을 이기고 당당히 '혼령의 탑'이라는 소설을 올립니다.
그럼, 글터회원여러분... 날씨도 점점 추워지는데 몸 건강히 가꾸어가세요.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대통령이 될 후보께... 이런 말을 올리고 싶습니다.
'항상 국민의 입장에서 대한민국을 이끌어 주세요!'
-민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