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팅이라....
Darkfog™·2002. 12. 21. 오후 9:35:24·조회 150
안녕하세요 Darkfog™입니다.
요즘 학예제 때문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전 정팅에 왔습니다.
남자라면 약속은 지켜야죠.
베리트님께 정팅은 들어가겠다고 약속 했거든요.
그래서 오늘도 전 다른 약속 다 물리치고 한시간 늦게나마 정팅에 갔습니다.
대화방은 과연 대화방 분위기로 화기애애하고 즐거웠습니다.
'단 두사람'만.
근래에 들어오신 것 같았습니다.
예전에는 못 뵈었거든요.
하지만 과연 '자유 대화방'이더군요.
정말 자유로운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버릇없고 열받는다면 메일로 욕하십시오.
괜히 운영자 분들께 피해를 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운영자분들께 하나 건의하죠.
다음 정팅부터는 방을 만들 되 방장을 만들고
그 방의 주제를 정하십시오.
자유로운 대화를 원하시는 분은 자유대화방으로 가게 하구요.
이전에는 대화방 활성화니 뭐니 해서 꽤나 언성을 높였었지만
이건 휴대폰은 사용 수준은 좋지만 휴대폰 사용하는 예절이 없는것과 똑같군요.
제가 이상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대화방은 여러사람들이 말하는 공공장소입니다.
인터넷상에서요.
그런 방에서 소수 몇명만이 단축키로 계속해 대화하는 것은 나쁘다고 봅니다.
버스같은 공공장소에서 떠드는것과 비슷한거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이상하다면 '이상합니다'하고 말해주십시오.
자신의 잘못을 지적당하는 것은 매우 기쁜일이거든요.
오래간만에 들어와서 그런지 꽤나 기분이 울적하군요.
베리트님께는 좀 죄송합니다.
그리고 누군지 모르겠지만 두분.
다음 정팅때 뵐때는 조금 조용히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다음 정팅때는 학예제 때문에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다 다음주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러면 전 가보겠습니다.
제 메일은 ryu16@hotmail.com입니다.
이 글을 보고 '죽여버리고 싶다.'이런 생각이 들면 메일 주십시오.
그리고 맘껏 욕하세요.
그렇게 해서 그 마음이 풀리신다면 말이죠.
그러면 전 가보겠습니다.
----------------------------------------------------------------------------------
자주 못 들러서 죄송합니다.
그런주제에 이런말 한것이 주제넘었는지도.
그랬다면 다시한번 사죄드리겠습니다.
요즘 학예제 때문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전 정팅에 왔습니다.
남자라면 약속은 지켜야죠.
베리트님께 정팅은 들어가겠다고 약속 했거든요.
그래서 오늘도 전 다른 약속 다 물리치고 한시간 늦게나마 정팅에 갔습니다.
대화방은 과연 대화방 분위기로 화기애애하고 즐거웠습니다.
'단 두사람'만.
근래에 들어오신 것 같았습니다.
예전에는 못 뵈었거든요.
하지만 과연 '자유 대화방'이더군요.
정말 자유로운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버릇없고 열받는다면 메일로 욕하십시오.
괜히 운영자 분들께 피해를 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운영자분들께 하나 건의하죠.
다음 정팅부터는 방을 만들 되 방장을 만들고
그 방의 주제를 정하십시오.
자유로운 대화를 원하시는 분은 자유대화방으로 가게 하구요.
이전에는 대화방 활성화니 뭐니 해서 꽤나 언성을 높였었지만
이건 휴대폰은 사용 수준은 좋지만 휴대폰 사용하는 예절이 없는것과 똑같군요.
제가 이상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대화방은 여러사람들이 말하는 공공장소입니다.
인터넷상에서요.
그런 방에서 소수 몇명만이 단축키로 계속해 대화하는 것은 나쁘다고 봅니다.
버스같은 공공장소에서 떠드는것과 비슷한거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이상하다면 '이상합니다'하고 말해주십시오.
자신의 잘못을 지적당하는 것은 매우 기쁜일이거든요.
오래간만에 들어와서 그런지 꽤나 기분이 울적하군요.
베리트님께는 좀 죄송합니다.
그리고 누군지 모르겠지만 두분.
다음 정팅때 뵐때는 조금 조용히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다음 정팅때는 학예제 때문에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다 다음주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러면 전 가보겠습니다.
제 메일은 ryu16@hotmail.com입니다.
이 글을 보고 '죽여버리고 싶다.'이런 생각이 들면 메일 주십시오.
그리고 맘껏 욕하세요.
그렇게 해서 그 마음이 풀리신다면 말이죠.
그러면 전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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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못 들러서 죄송합니다.
그런주제에 이런말 한것이 주제넘었는지도.
그랬다면 다시한번 사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