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회원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간첩·2002. 12. 21. 오후 10:33:59·조회 165
일단...
회원분들의 아이디와 비밀번호에 관련된 것인데요.
지금 건의란 보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찾아달라는 의견으로 가득 차
있거든요?
제발, 가입 하실때 신경써서 가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록 로그인 폼에서 비밀번호와 아이디 찾기 기능이 없다고는 하지만,
그런 기능을 따지기 전에 비밀번호와 아이디를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전 일단 그렇게 생각 합니다만... 부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어버렸다고
건의함에 올라오지 않았음 하는 것이 제 소박한 부탁입니다.
(물론, 건의함에 올라오는 글을 무시하겠다는 의도는 아니구요,
아이디를 모르시는 분은 이 메일을, 비밀번호를 모르시는 분은 아이디를
남겨 주시면, 가입 하지만, 혹은 남겨주신 이메일로 아이디와 비밀번호
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는,
일단, 아래에 있는 다크포그님의 글을 보신 분들이면 아시겠지만,
제가 있을때는 그렇지 않았는데, 오늘은 심각했나 봐요?
뭐, 정확한 사항을 모르고 말하는 것도 조금 그렇지만, 아무래도 회원
의 글에서 이런 글이 나왔다는 것이 조금 걸리는 군요.
다만, 친목정팅의 주체는 제가 아니라 회원분들이라는 것을 인식해
주십시오.
제제 같은 것을 가할 생각은 없습니다. 단지 친목을 위한 것이니깐요.
하지만, 공공생활에서 에티켓이라는 것이 존재하듯이 인터넷에서도
네티켓이라는 곳이 존재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익명성이 보장 된다고, 얼굴을 보지 않는다고, 채팅상에서 함부로 말하는
것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없더라도, 같이 있는 분이 이런 분은
조금 제제를 가해주셨음 하네요. 아, 제제란 별다른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주의를 주라는 것 뿐입니다.
이 두가지는 꼭 지켜줬음 합니다.
마지막 세번째로.
고정연재란을 자주 찾아 주세요. 비록 작가도 몇 없지만, 개개인의 실력은
충분히 확증된 분이라는 것을 제가 장담하겠습니다.
전부다 심사단을 거쳤고, 또한 제가 직접 심사를 하면서 본 내용이기 때문
에 검증을 합니다.
글터가 살아나려면, 발전하려면, 자유 연재란보다는 개인 연재란이 살아야
한다는 것이 제 솔직한 의견 입니다. 그래서 일부로 전 웹지기님이 어윈님
에게 부탁해서 개인연재만 따로 옮긴 것 입니다.
고정 연재를 많이 읽어 주세요...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은 글터가 발전됐음 하는 바람에서 입니다.
글터가 만들어지기 전부터 모니터 요원이라는 것을 신청, 마스터가 되었고
그 뒤로 글터가 생성된 뒤 지금까지 쭈욱, 초창기 마스터로서는 유일하게
존재하고 있는 것이 저 입니다.
글터가 발전되면, 삼룡이나 라니안 처럼 북적대로 자잘한 사건들도 많아
질 것 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작은 사이트로 남기기에는 글터가 아
깝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편 입니다. 이미 출판사라는 후광이 뒤에 있는데
도 작다는 것은, 솔직히 글터내의 회원분들과 저의 잘못아닙니까?
이미 회원수는 8000여명이 넘어섰지만, 정작 활동하시는 분은 몇 안됩니다.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회원분들의 아이디와 비밀번호에 관련된 것인데요.
지금 건의란 보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찾아달라는 의견으로 가득 차
있거든요?
제발, 가입 하실때 신경써서 가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록 로그인 폼에서 비밀번호와 아이디 찾기 기능이 없다고는 하지만,
그런 기능을 따지기 전에 비밀번호와 아이디를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전 일단 그렇게 생각 합니다만... 부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어버렸다고
건의함에 올라오지 않았음 하는 것이 제 소박한 부탁입니다.
(물론, 건의함에 올라오는 글을 무시하겠다는 의도는 아니구요,
아이디를 모르시는 분은 이 메일을, 비밀번호를 모르시는 분은 아이디를
남겨 주시면, 가입 하지만, 혹은 남겨주신 이메일로 아이디와 비밀번호
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는,
일단, 아래에 있는 다크포그님의 글을 보신 분들이면 아시겠지만,
제가 있을때는 그렇지 않았는데, 오늘은 심각했나 봐요?
뭐, 정확한 사항을 모르고 말하는 것도 조금 그렇지만, 아무래도 회원
의 글에서 이런 글이 나왔다는 것이 조금 걸리는 군요.
다만, 친목정팅의 주체는 제가 아니라 회원분들이라는 것을 인식해
주십시오.
제제 같은 것을 가할 생각은 없습니다. 단지 친목을 위한 것이니깐요.
하지만, 공공생활에서 에티켓이라는 것이 존재하듯이 인터넷에서도
네티켓이라는 곳이 존재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익명성이 보장 된다고, 얼굴을 보지 않는다고, 채팅상에서 함부로 말하는
것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없더라도, 같이 있는 분이 이런 분은
조금 제제를 가해주셨음 하네요. 아, 제제란 별다른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주의를 주라는 것 뿐입니다.
이 두가지는 꼭 지켜줬음 합니다.
마지막 세번째로.
고정연재란을 자주 찾아 주세요. 비록 작가도 몇 없지만, 개개인의 실력은
충분히 확증된 분이라는 것을 제가 장담하겠습니다.
전부다 심사단을 거쳤고, 또한 제가 직접 심사를 하면서 본 내용이기 때문
에 검증을 합니다.
글터가 살아나려면, 발전하려면, 자유 연재란보다는 개인 연재란이 살아야
한다는 것이 제 솔직한 의견 입니다. 그래서 일부로 전 웹지기님이 어윈님
에게 부탁해서 개인연재만 따로 옮긴 것 입니다.
고정 연재를 많이 읽어 주세요...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은 글터가 발전됐음 하는 바람에서 입니다.
글터가 만들어지기 전부터 모니터 요원이라는 것을 신청, 마스터가 되었고
그 뒤로 글터가 생성된 뒤 지금까지 쭈욱, 초창기 마스터로서는 유일하게
존재하고 있는 것이 저 입니다.
글터가 발전되면, 삼룡이나 라니안 처럼 북적대로 자잘한 사건들도 많아
질 것 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작은 사이트로 남기기에는 글터가 아
깝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편 입니다. 이미 출판사라는 후광이 뒤에 있는데
도 작다는 것은, 솔직히 글터내의 회원분들과 저의 잘못아닙니까?
이미 회원수는 8000여명이 넘어섰지만, 정작 활동하시는 분은 몇 안됩니다.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