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무서운 이야기

성원·2013. 7. 18. AM 10:51:46·조회 1239

어젯 밤에 혼자 있는데 어디서 갑자기 음악 소리가 들렸어요. 다른 집이나 옆 방에서 들리는 것이 아니라


마치 귀 옆에서 부르는 것 같은 거 있잖아요. 안 그래도 글 쓰면서 조금 씩 졸고 있는데


잠이 확 깼어요. 순간 등골이 서늘해지면서 누군가를 나를 본다는 느낌? 뭐 그런게 들어서


정신을 집중해봤죠. 근데 그 희미한 목소리는 멈추지 않더라고요..


분명 이어폰으로 핸폰 노래를 듣고 있었는데 어떤 여자가 속삭이듯이 노래를 부르는거에요


헐 뭐지 이어폰을 빼고 보니,













글터에서 BGM이!!


좋아요 ㅎㅎㅎ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