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간첩·2002. 12. 25. 오후 8:30:56·조회 160
좀 늦은 감이 없잖아 있지만...(많이 늦었나..?;;)
-_-그럴 만한 사정이;;
음..-_-;
요 아래 제 글 읽으신 분은 아시겠지만.ㅇ_ㅇ
교회에서 온라인 까면서 말 그대로 날밤 샜답니다;;
6시쯤되니깐 한둘씩 일언더니 -_-; 자려니깐 저를 햄버거 시키더군요..
(아시죠, 햄버거. 한 두명씩 차곡차곡 포개지는 거 말이예요)
-_-결국 자기를 포기한 저는 8시까지 인간들과 만담회를 가지다가
그 인간들은 1부 예배 드리러 가고 전 집에서 8시부터
10시30분까지 잤답니다. 그리고, 10시 45분에 교회로 갔다죠..-_-;;
10시50분이 2부 예배여서 말이죠..으음. 설교 시간 내내 졸았다는;;
12시에 선생님이 점심 사 주셔서 먹고 1시20분쯤 집에 들어와서
내내 자다가 6시에 일어나서, 어제 저녁 부모님께 꼬장 부린 덕으로
외식좀 하고 지금 돌아왔습니다..후훗..-_-;;
오늘 하루는~~먹고, 자고, 먹고, 자고(할 예정)
이었답니다..^^
뭐, 늦었지만;; 3시간 30분만이라도 메리 크리스마스, 듬뿍 만끽하시기를..^^;
-_-그럴 만한 사정이;;
음..-_-;
요 아래 제 글 읽으신 분은 아시겠지만.ㅇ_ㅇ
교회에서 온라인 까면서 말 그대로 날밤 샜답니다;;
6시쯤되니깐 한둘씩 일언더니 -_-; 자려니깐 저를 햄버거 시키더군요..
(아시죠, 햄버거. 한 두명씩 차곡차곡 포개지는 거 말이예요)
-_-결국 자기를 포기한 저는 8시까지 인간들과 만담회를 가지다가
그 인간들은 1부 예배 드리러 가고 전 집에서 8시부터
10시30분까지 잤답니다. 그리고, 10시 45분에 교회로 갔다죠..-_-;;
10시50분이 2부 예배여서 말이죠..으음. 설교 시간 내내 졸았다는;;
12시에 선생님이 점심 사 주셔서 먹고 1시20분쯤 집에 들어와서
내내 자다가 6시에 일어나서, 어제 저녁 부모님께 꼬장 부린 덕으로
외식좀 하고 지금 돌아왔습니다..후훗..-_-;;
오늘 하루는~~먹고, 자고, 먹고, 자고(할 예정)
이었답니다..^^
뭐, 늦었지만;; 3시간 30분만이라도 메리 크리스마스, 듬뿍 만끽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