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눈팅은 했습니다.
C.S.D·2013. 8. 26. AM 1:55:46·조회 1794
대학생 된 뒤에는 거의 들어오지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다들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사는 게 바빠서이기도 했고요.
연락처가 있는 사람도 몇 명 있는데 카톡 하나 보내기가 뭐가 그리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온라인에서 모두가 모일만한 장소가 마땅히 없는 거 같기도 하네요. 옆에 달린 조그만 채팅창으로 채팅을 하기가 뭣하기도 하고요.
아무튼 다들 잘 지내리라 믿고요. 이제는 카톡이라는 것도 생겼으니 충분히 자주 연락할만하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이 닉네임은 이제 어디서도 사용하지를 않아서 바꾸고 싶었는데 바꾸면 아무도 못 알아볼까봐 그냥 놔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