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흐흐흥~♪

카이린·2002. 12. 26. 오후 5:07:05·조회 252
아~오늘도 개운한 하루군요.
크리스마스를 혼자 보내고
나니까 드뎌 솔로란 실감이
제 몸을 화악~스쳐 가네요. 하아~ㅠㅠ
더 초이스 2장 4화 올렸어요. 첨엔 이렇게
방대한 스케일로 나갈 생각이
없었는데....내가 미쳤지...

음음, 저 내일 반지의 제왕 보러가요.
바람님 감평도 해드려야 하는데..이거 큰일
났군요. 아무래도 주말에 벼락치기를 해야할 듯...
음....아무리 쓸쓸해도 초이스는 올라갑니다.
그리고 비록 많지는 않지만 읽어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__) 전 요즘 잘 읽어드리지도
못하는데...(읽기는 읽지만 하루, 이틀 늦죠...;;)

그럼 모두들 매리 크리스마스란 인사는
넘 늦었고....
그럼 다가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