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헤헤

맥스·2002. 12. 26. 오후 8:37:24·조회 187
벌써 제 소설이...

[글터]란에 있답니다...

---꼬마랑 꼬마-----

제 소설이 83회군요...

어쩌다 이렇게도...많군요. 이러다 넘
많다고 무시당할 것같다는 ㅡ.ㅡ'''''

희안하다는...^^ 저도 이럴줄 몰랐어용... ㅡ.ㅡ''

그나마 제 소설을 읽어주시는 분덜~~
너무너무 감사하단 말을 드리고 싶군요.

원래 이런 말은 메리 크리스마수날 해야하는 건뎅
그 날 잠이 늘어서 퍼져~퍼져~ 자고야 말았답니다. 우하하하^^;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 소설의 완결 곧~옵니다. (씨익~)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