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설정 - 알스터 - 군제
刈·2006. 3. 27. PM 11:03:48·조회 1145
육군
- 원수
명목상의 총 사령관. 주로 집정관이 그 역할을 맡는다.
대장 - 중장 - 소장 - 준장
실질적인 사령관. 투입 지구에 따라 사령관의 급이 바뀐다.
(* 특급 군사지역의 사령관은 대장이, 5급 군사지역의 사령관은 준장이 맡는 식이다. 5급, 혹은 그 이하 군사지역의 경우 대령이나 중령이 그 역할을 맡기도 한다.)
대령 - 중령 - 소령
중간 간부.
대위 - 중위 - 소위
전투 상황에서의 실질적인 지휘관이다.
구성 비례로 따질 때, 가장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는 위치이기도 하다.
하사관
하급 지휘관. 의무병은 여기에 속한다.
사병
일반 병사.
해군
- 원수
육군과는 달리 실질적인 사령관이나, 해군 자체가 존재하지 않아 이름만 있는 직책이었다.
1522년의 진수식 이후 실질적인 직책이 되었으나, 엘베 반 에른슈타인의 반란으로 인해 다시 명목상의 직책으로 격하된 비운의 직함.
아론 반 에델슈타인은, 새로운 함대를 조직해 이것을 다시 실질적인 직책으로 만들려 하고 있다고 한다.
대장 - 중장 - 소장 - 준장
함대의 사령관. 보통 10여 척의 함선으로 이루어진 함대를 거느린다.
그러나 실질적인 함대가 없는 관계로, 사설함대를 거느린 대 상인들에게 특권을 부여하기 위해 명목상의 지위를 주는 것으로 끝난다.
- 원래는 중장 이상만 함대의 제독이 될 수 있다.
대령 - 중령 - 소령
함선의 선장. 보통 대령 이상이 되어야 함선을 지휘할 권한이 부여되나, 가끔은 중령이 선장이 되기도 한다.
전투에서 선장이 사망할 시, 소령이 임시로 선장을 맡는 경우도 있다.
대위 - 중위 - 소위
항해사. 민간 항해사에겐 이런 직책이 부여되지 않는다.
보통 레빈탈이나 아이슬레벤에 세워진 △사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이 소위에 임명되며, 그들은 상인들의 사설함대에 고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사관
사관학교 졸업생이 아닌 민간 항해사에게 부여되는 직책.
아주 드물게, 이들 중에서도 함장이 되는 사람이 있다.
수병
선원. 무기를 들 경우 수병이라 부른다.
△ 사관학교
아이슬레벤에 세워진 해군 장교 양성기관.
기본적으로 외국인은 받지 않으나, 법무관 이상의 지위를 가진 관료의 추천이 있으면 외국인이라도 입학이 가능하다.(단, 이 경우 정규 교육기간인 6년이 아닌 3년 만으로 교육이 끝난다.)
항해술, 천문학, 포술과 검술 및 격투술을 가르친다.
처음엔 국가 소속의 함대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으나, 정규 해군 창설에 실패한 이후 이곳의 졸업생들은 상인들의 사설함대에 고용되는 처지가 되었다.
엘베 역시 이 곳 출신으로, 정규 교육기간인 6년의 절반도 안 되는 2년 6개월만에 졸업장을 수여받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 그러나 그 신기록은 곧 깨졌다.(차후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