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반지의 제왕을 봤습니다.

카이린·2002. 12. 28. 오후 1:43:23·조회 276
재밌더군요. 다른 분들은 벌써 다 보시고 저 혼자 뒷북치는
느낌이 강하게 들지만 어떡해요....여긴 나온지 이틀 밖에 안
됬는데...ㅠㅠ

아무튼 재미있었습니다. 금년에 들어서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
에요~하아...근데 헮의 전투에서 오크들이랑 인간들이 싸우는데
갑자기 라자에 나오는 칸 아디움의 전투가 생각나는 건지....
후치는 어디있나...하고 생각하게 되죠..쓰읍....뭐, 숫자가 비교
안되지만요....그럼 이제까지 카이린의 헛소리 였어요...

그럼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