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 나 자신의 게으름...

갈릴레이·2002. 12. 30. 오후 5:30:50·조회 221
판타지란이 리뉴얼(리뉴얼인지 뭔지도 자세히 모릅니다) 된지도 모른채 몇달을 지내왔는데 최근에 판타지란에 소설이 싹 지워 진것을 보고는 처음 느낌이...

'앗싸!'

였습니다...(으음)

안 그래도 여러가지 사정(별 것 아님)&귀찮음이 복합이 되어 글 쓰기를 미뤘는데(기다려 주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말이죠) 잘 됬다!라고 생각했죠.

크흠...어쨌든 저에게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잠적하여 글을 열심히 써 놓고 나중에 좌악 올릴 예정입니다.

아 그리고 먼저 쓴 글은 안 올릴 예정입니다(언젠가 먼 훗날에...)

새로 쓰는 글은 3화정도 분량이 완성되어 있는데...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한달 안에 올릴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기억을 되 짚어 보니 마지막으로 글을 올린게 한 8~9월... 가을이군요. 지금은 거의 한해를 마감하는 시점인데 말이죠. 반성해야겠네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