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헥! 모모모입니다.
모모모·2002. 12. 31. 오전 11:52:59·조회 280
음냐~~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모모모입니다.
제가...... 이곳은 물론이고 더이상 인터넷에서의 활동을 안 한지가 대략......
2주 정도는 되는 것 같군요.
오크 연재도 아무 말 없이 중단한 시간도 그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아무 말도 없이 갑자기 사라진 이유는......
귀찮아서가 아니라 재 구상을 위해서도 아니라......
바로! 컴퓨터의 본체가 꽝! 했습니다.(젠장... 스토리와 주제도 다 완성했는데...)
인간의 손과 발 및 의지로 인하여 본체가 날아갔지요. 사용이 불가능할 정도로......
갑자기 생긴 몇가지의 불화로 인하여 이와 같은 사건이 터졌고 결과로써 오크 연중이 발생한 겁니다.(흑흑흑!)
정말이지 시련과 고통은 어느 한순간에 일제히 폭발하는 성격을 갖는 것 같습니다.
비록 컴터 본체가 날아갔지만 한적한 도서관의 썰렁한 멀티미디어 실을 통해 오랜만에 글터에 들어왔습니다.(컴터 수 30대 정도? 현 사용자 3명...)
기나긴 겨울 방학이 왔으니 이 황금 시간대를 이용해서 열심히 써야 하건만...(된장! 젠장! 쌈장! 고추장! 간장!... 퍽!)
그러니 현재 저는 얼른 부모님을 꼬드겨 새 컴퓨터를 사야겠네요.
컴퓨터를 새로 사면 다시 꼭! 돌아오겠습니다. 물론 오크를 다시 들고 말이죠.
지금은 펜과 종이를 이용한 구식 방법으로 써야 겠네요.(갑자기 집안에서 느긋하게 게임과 인터넷을 하던 때가 그리워지는 모모모...)
이상! 모모모의 잡담입니다.
제목 그대로 모모모입니다.
제가...... 이곳은 물론이고 더이상 인터넷에서의 활동을 안 한지가 대략......
2주 정도는 되는 것 같군요.
오크 연재도 아무 말 없이 중단한 시간도 그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아무 말도 없이 갑자기 사라진 이유는......
귀찮아서가 아니라 재 구상을 위해서도 아니라......
바로! 컴퓨터의 본체가 꽝! 했습니다.(젠장... 스토리와 주제도 다 완성했는데...)
인간의 손과 발 및 의지로 인하여 본체가 날아갔지요. 사용이 불가능할 정도로......
갑자기 생긴 몇가지의 불화로 인하여 이와 같은 사건이 터졌고 결과로써 오크 연중이 발생한 겁니다.(흑흑흑!)
정말이지 시련과 고통은 어느 한순간에 일제히 폭발하는 성격을 갖는 것 같습니다.
비록 컴터 본체가 날아갔지만 한적한 도서관의 썰렁한 멀티미디어 실을 통해 오랜만에 글터에 들어왔습니다.(컴터 수 30대 정도? 현 사용자 3명...)
기나긴 겨울 방학이 왔으니 이 황금 시간대를 이용해서 열심히 써야 하건만...(된장! 젠장! 쌈장! 고추장! 간장!... 퍽!)
그러니 현재 저는 얼른 부모님을 꼬드겨 새 컴퓨터를 사야겠네요.
컴퓨터를 새로 사면 다시 꼭! 돌아오겠습니다. 물론 오크를 다시 들고 말이죠.
지금은 펜과 종이를 이용한 구식 방법으로 써야 겠네요.(갑자기 집안에서 느긋하게 게임과 인터넷을 하던 때가 그리워지는 모모모...)
이상! 모모모의 잡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