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선물- 내 새로운 소설은 말이죠...

천일야화·2002. 12. 31. 오후 4:50:47·조회 145
안녕하세요??

감기가 걸려서 제대로 있지를 못하는 천일야화입니다(감기는 정말 무서운 적입니다. 이틀동안 미열에 시달리고 있답니다)

다름 아니라... 여류지유기 연중 소식으로 인해서...

많이 섭섭했던 분들을 위해 새해 선물로 제 새로운 소설을 알려드리기로 했습니다..;;

제목은... 솔직히 여류지유기가 좋죠... 여자들의 이야기니까...

그렇지만 바꿨습니다!!

제목은 -The Play-

내가 생각해도 유치한 제목이네요.....(짧게 웃음)

그래도 깊은 뜻(?)을 갖고 있답니다.....

내용은,.. 똑같아요.. 네명의 여자들이 출연하고... 약간의 남정네들이 출연한다는....

약간 다른 면도 있지만요^^;;

무엇보다도 이름을 못지어서 큰일입니다...

생각같아서는 그냥 한글 이름으로 하고 싶지만.....(버리기엔 아까운 이름)

이름을 빨리 지어야 글을 쓰는데......

소류하고 화란은 어떻게서든 갖고 가기로 했습니다!!(억지부리지 말자)

아, 그리고... 맥스 언니~

언니 개인 연재 신청한거 봤어^^

꼭 되길 바래........;;(도대체 몇번 말하는 것인지.....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