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월 1일.
김진섭·2003. 1. 1. 오전 12:05:01·조회 180
우리는 새로 시작했습니다.
1년이 지나갔지요.
그마만큼 좋은일도, 슬픈일도, 착한일도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앞으로, 소설을 열심히 쓰기로 했습니다.
재가 자식만큼이나 사랑하는 케릭터를 안고서.
그동안에 모든 교훈과 감동을 안겨주신 수많은 인터넷과 , 현실의
사람들에게. 깊은 감사와, 사랑을 느끼는 바입니다.
그러면 ,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가시는 한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1년이 지나갔지요.
그마만큼 좋은일도, 슬픈일도, 착한일도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앞으로, 소설을 열심히 쓰기로 했습니다.
재가 자식만큼이나 사랑하는 케릭터를 안고서.
그동안에 모든 교훈과 감동을 안겨주신 수많은 인터넷과 , 현실의
사람들에게. 깊은 감사와, 사랑을 느끼는 바입니다.
그러면 ,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가시는 한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