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조록 새해인사라는.....
오니카제·2003. 1. 1. 오전 1:49:52·조회 616
드디어 2002년이 지났군요. 과연 2002년이 지날까 했는데... 역시 시간은 가는군요.
확실히 바쁜 해였습니다. 지방선거에 월드컵에 아시안게임 폭탄테러 백색가루 그리고 대선이라는 아무튼 굵직한 것들이 세상을 흔들어놓았다는...
공기관에서 복무하는 만큼 그것으로 인해 상당히 바쁘더군요. 가뜩이나 월드컵 경기장이 있는 도시에서 근무한다는것은... 세계적인 대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월드컵을 이를 갈게 만들었다는... 솔직히 한국의 월드컵 4강신화에 한편으로는 기분 좋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빨리 끝냈으면 하는 바램이 존재했다는...그만큼 공기관 분들이 힘들어하셨습니다. (전경이었던 제가 했던일은 일반 직원 분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였다는...)
아무조록 여러가지 일을 지나차고나니 이것도 하나의 추억이었다는..애효 무슨 노인네도 아니고 과거 회상을 하면서 홀홀거리고 있으니.
아무튼 올해 글터란 곳을 알게됐다는것도 참 의미있게 생각합니다. 아마 몰랐으면 이런 글은 커녕 잠만 쿠울 자고 있었을 테죠.^^ 가끔(?과연...) 헛소리 필필해대는 저의 말에도 대꾸해주시는분들이 참 고마웠다는...
며칠간 글터에서 소홀히했습니다. 모든 것이 [화이트 앨범 한글화]의 유혹에 넘어간 저의 불찰이지만... 여러가지 글이 올라와있더군요. 특히 개인신청란에 추천이 되어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crisis님이 성실하게 글올린다고추천해주신것 같은데요. 큭 한동안 글터 다니는 것을 소홀히한 제가 한없이 부끄러워지는 것이더군요.
에효. 글을 올린다는것이 여러가지로 자기 혼자만의 문제가 아님을 제글을 읽어주신 분들을 통해 뼈져리게 느끼는바입니다. 여러가지 쓰는것이 부족했던 저로써는 읽어주시고 댓글등을 통해 응원해주시는분들이 참으로 고맙다는... 앞으로 꽤나 많이 노력을 해야겠더군요.
그리고 crisis님이 추천해주신만큼 수정본으로 완성도를 높여 개연란에 도전을 해봐야 겠다는...솔직히 지금 연재분량만하면 거진 90여장이 다돼어가지만 그다지 내용에는 진척이없는이유로 신청하기가 껴려진다는..그리고 좀 늘어진면도 있고해서요. 뭐 한꺼번에 읽으시면 그다지 문제는 안되지만...
자 이젠 그만 말좀 줄이고 새해인사를 드려야겠죠.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의 강한 기운을 받으면서 복많이 받으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글터에 계신 모든 분들께 만세만세 만만세라는...
확실히 바쁜 해였습니다. 지방선거에 월드컵에 아시안게임 폭탄테러 백색가루 그리고 대선이라는 아무튼 굵직한 것들이 세상을 흔들어놓았다는...
공기관에서 복무하는 만큼 그것으로 인해 상당히 바쁘더군요. 가뜩이나 월드컵 경기장이 있는 도시에서 근무한다는것은... 세계적인 대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월드컵을 이를 갈게 만들었다는... 솔직히 한국의 월드컵 4강신화에 한편으로는 기분 좋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빨리 끝냈으면 하는 바램이 존재했다는...그만큼 공기관 분들이 힘들어하셨습니다. (전경이었던 제가 했던일은 일반 직원 분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였다는...)
아무조록 여러가지 일을 지나차고나니 이것도 하나의 추억이었다는..애효 무슨 노인네도 아니고 과거 회상을 하면서 홀홀거리고 있으니.
아무튼 올해 글터란 곳을 알게됐다는것도 참 의미있게 생각합니다. 아마 몰랐으면 이런 글은 커녕 잠만 쿠울 자고 있었을 테죠.^^ 가끔(?과연...) 헛소리 필필해대는 저의 말에도 대꾸해주시는분들이 참 고마웠다는...
며칠간 글터에서 소홀히했습니다. 모든 것이 [화이트 앨범 한글화]의 유혹에 넘어간 저의 불찰이지만... 여러가지 글이 올라와있더군요. 특히 개인신청란에 추천이 되어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crisis님이 성실하게 글올린다고추천해주신것 같은데요. 큭 한동안 글터 다니는 것을 소홀히한 제가 한없이 부끄러워지는 것이더군요.
에효. 글을 올린다는것이 여러가지로 자기 혼자만의 문제가 아님을 제글을 읽어주신 분들을 통해 뼈져리게 느끼는바입니다. 여러가지 쓰는것이 부족했던 저로써는 읽어주시고 댓글등을 통해 응원해주시는분들이 참으로 고맙다는... 앞으로 꽤나 많이 노력을 해야겠더군요.
그리고 crisis님이 추천해주신만큼 수정본으로 완성도를 높여 개연란에 도전을 해봐야 겠다는...솔직히 지금 연재분량만하면 거진 90여장이 다돼어가지만 그다지 내용에는 진척이없는이유로 신청하기가 껴려진다는..그리고 좀 늘어진면도 있고해서요. 뭐 한꺼번에 읽으시면 그다지 문제는 안되지만...
자 이젠 그만 말좀 줄이고 새해인사를 드려야겠죠.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의 강한 기운을 받으면서 복많이 받으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글터에 계신 모든 분들께 만세만세 만만세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