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 꿈에서....

카이린·2003. 1. 1. 오전 11:35:57·조회 237
어제 꿈 속에서 차를 타고 대로를
지나고 있었습니다. 그때 울리는
삼성 칼라 폰....수신자는
바로 박 현진(푸른 바람)님 이셨습니다.
그 분께서 하시는 말,,,

"감평~!!"
.......

그래서 잠에서 깨자마자 생각한 것이 바로...
[감평을 끝내자] 였어요....솔직히 말하자면
오늘 밤엔 푸른 바람 님께서 칼을 들고 쫓
아 오실지도 모른다는(죄송해요...)그런 망상에
시달려서요~하하하~!!

그러니까요..푸른 바람님...제가 감평 내일이나
금요일까지 올려드릴테니까 노여움을 푸세요...

그럼 전 이만~~~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남으면 저 좀 주세요~(_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