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Darkfog™·2003. 1. 1. 오후 12:02:32·조회 244
안녕하세요.
Darkfog™입니다.
다들 오래간만이군요.
긴말 않겠습니다.
다들 1년동안 즐거웠고
인사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내년에는 꼭 웃는 얼굴로 볼 수 있었으면 하네요 ^^
그간 글터에 있으면서 느낀게 많습니다.
과연 판타지라는 것이 무엇인지.
더 들어가
글이라는 건 대체 무언지.
무엇이길래 쉽게 쓰여진 글이 더 재밌는지
그 글이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더 들어가....
난 누구인지.
난 무얼했는지
반성했고
슬퍼하고
기뻐하고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참으로 여러가지가요.
지금 생각해보면....
어리석은 일도 많이 했었고
조금이나 도움이 되는 일도 했다고
저 자신은 생각합니다.
그저 자신을 타이르는 말이라고 생각하지만
전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가 글터의 발전에 눈꼽만큼이라고 기여했다는 점
정말 기쁩니다.
인생은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고
자신이 만족한다고 하면
그건 그걸로써 성공한거니까요.
하지만 요즘들어 느끼는 것이지만
글터는 아직 미숙한점이 많습니다.
물론 완벽한 곳이 어디 있겠냐만은
그 100%를 향해 달리다보면
99.999999999999...%의 사이트도 나올 수 있겠죠.
하지만
사이트의 완성도, 인기도 따위는 상관 없습니다.
회원 각자의 마음가짐에 따라 그 사이트의 모습은 변합니다.
제 생각이 틀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이트는 운영자가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닙니다.
회원이 이끌어 나가는 것이지요.
마치 한 반과 같은 겁니다.
반장의 말에만 이끌려 가다간
부서지고 깨어지고 결국 실패하죠.
수없이 작은 원자의 알갱이들이
거대한 우주를 이루듯
그 사이트를 이끌어 나가는 건
원자에 해당하는
우리 회원들이 아닐까요?
결론적으로....
글터에 가입만 하고 잠적해버리시는 유령회원님들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 주세요.
그리고 운영자님들께는 정말 죄송하군요.
매번 의견따위만 내놓고 실로 활동하는건 얼마 없으니
정말 매번 죄송할 따름입니다.
2003년.
올해에는....
즐겁게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힘들것 같네요 ^^
죄송합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음에 다시 올게요 ^^
모두들
힘 내세요
P.S 베리트님 죄송하네요. 약속 못 지켜드려서.... 남자답지 못한 저이지만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럼....
그리고 앙냐음냐님. 마지막으로 맞춤법 안지킨거라고 생각해줘요 ^^;
Darkfog™입니다.
다들 오래간만이군요.
긴말 않겠습니다.
다들 1년동안 즐거웠고
인사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내년에는 꼭 웃는 얼굴로 볼 수 있었으면 하네요 ^^
그간 글터에 있으면서 느낀게 많습니다.
과연 판타지라는 것이 무엇인지.
더 들어가
글이라는 건 대체 무언지.
무엇이길래 쉽게 쓰여진 글이 더 재밌는지
그 글이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더 들어가....
난 누구인지.
난 무얼했는지
반성했고
슬퍼하고
기뻐하고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참으로 여러가지가요.
지금 생각해보면....
어리석은 일도 많이 했었고
조금이나 도움이 되는 일도 했다고
저 자신은 생각합니다.
그저 자신을 타이르는 말이라고 생각하지만
전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가 글터의 발전에 눈꼽만큼이라고 기여했다는 점
정말 기쁩니다.
인생은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고
자신이 만족한다고 하면
그건 그걸로써 성공한거니까요.
하지만 요즘들어 느끼는 것이지만
글터는 아직 미숙한점이 많습니다.
물론 완벽한 곳이 어디 있겠냐만은
그 100%를 향해 달리다보면
99.999999999999...%의 사이트도 나올 수 있겠죠.
하지만
사이트의 완성도, 인기도 따위는 상관 없습니다.
회원 각자의 마음가짐에 따라 그 사이트의 모습은 변합니다.
제 생각이 틀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이트는 운영자가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닙니다.
회원이 이끌어 나가는 것이지요.
마치 한 반과 같은 겁니다.
반장의 말에만 이끌려 가다간
부서지고 깨어지고 결국 실패하죠.
수없이 작은 원자의 알갱이들이
거대한 우주를 이루듯
그 사이트를 이끌어 나가는 건
원자에 해당하는
우리 회원들이 아닐까요?
결론적으로....
글터에 가입만 하고 잠적해버리시는 유령회원님들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 주세요.
그리고 운영자님들께는 정말 죄송하군요.
매번 의견따위만 내놓고 실로 활동하는건 얼마 없으니
정말 매번 죄송할 따름입니다.
2003년.
올해에는....
즐겁게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힘들것 같네요 ^^
죄송합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음에 다시 올게요 ^^
모두들
힘 내세요
P.S 베리트님 죄송하네요. 약속 못 지켜드려서.... 남자답지 못한 저이지만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럼....
그리고 앙냐음냐님. 마지막으로 맞춤법 안지킨거라고 생각해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