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귀양 다녀옴 ㅡㅡ;;
푸른바람 BlueWind·2003. 1. 1. 오후 10:22:30·조회 187
저희집이 부산 영도에 동남향에 바닷가라 겨울 무렵이면 거실에서
앉아서도 해가 뜨는 모습이 보이는 너무나 새해맞이하기에는 좋은
곳이거든요.
그런데 부모님의 강요에 의해 억지로 끌려서 거창에 있는
친척집에 갔습니다. 그 곳에 갔더니 정신없게 뛰어다니는 어린애들...
산만한 분위기 소설 쓰려고 노트북을 들고 갔는데 소설도 못쓰고
책도 못일고 아무튼 새해 벽두부터 기분을 잡쳤다는 ㅡㅡ;;
그래도 돌아오는 차안에서 3시간동안 계속 소설을 썼더니 A4 15장
정도는 쓸 수 있었어요. 그나마 스트레스를 조금 풀었죠.
게다가 새해 첫날 부터 꾼 꿈은 어찌나 이상한지...
(왜 하필 공부하는 꿈이냐고?)
졸업을 한달 앞둔 이 마당에서 꿈속에서 이상한 명문 사립고(시설은
빵빵하더군요. 최신식 건물에 넓디 넓은 운동장하며 잔디까지 깔린
축구장과 야구장도 있더라는 ㅡㅡ;;)로 가서 끝없이 공부만 하는
꿈을 꿨답니다. 허허 ㅡㅡ;; 이 꿈이 좋은 대학에 가는 꿈이라면
더 이상 바랄게 없지만 재수를 해서 피터지게 공부하는 꿈이라면
정말 사양하고 싶네요. 아무튼^^:;
새해에 모두 건강하시고 모두 모두 행복하게 지내시길^^:;
앉아서도 해가 뜨는 모습이 보이는 너무나 새해맞이하기에는 좋은
곳이거든요.
그런데 부모님의 강요에 의해 억지로 끌려서 거창에 있는
친척집에 갔습니다. 그 곳에 갔더니 정신없게 뛰어다니는 어린애들...
산만한 분위기 소설 쓰려고 노트북을 들고 갔는데 소설도 못쓰고
책도 못일고 아무튼 새해 벽두부터 기분을 잡쳤다는 ㅡㅡ;;
그래도 돌아오는 차안에서 3시간동안 계속 소설을 썼더니 A4 15장
정도는 쓸 수 있었어요. 그나마 스트레스를 조금 풀었죠.
게다가 새해 첫날 부터 꾼 꿈은 어찌나 이상한지...
(왜 하필 공부하는 꿈이냐고?)
졸업을 한달 앞둔 이 마당에서 꿈속에서 이상한 명문 사립고(시설은
빵빵하더군요. 최신식 건물에 넓디 넓은 운동장하며 잔디까지 깔린
축구장과 야구장도 있더라는 ㅡㅡ;;)로 가서 끝없이 공부만 하는
꿈을 꿨답니다. 허허 ㅡㅡ;; 이 꿈이 좋은 대학에 가는 꿈이라면
더 이상 바랄게 없지만 재수를 해서 피터지게 공부하는 꿈이라면
정말 사양하고 싶네요. 아무튼^^:;
새해에 모두 건강하시고 모두 모두 행복하게 지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