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색마약을 구했습니다.

지티·2003. 1. 2. 오후 5:08:02·조회 334
제길.... =.= 친구의 마수에 떠밀려 받아든 씨디 한장...쿨럭.

뭔가해서 보니, 화이트 앨범이더군요..

친구란 놈이 이런거나 권해주고...쿨럭.

알고 보니 엄청난 중독성을 가진 게임이라는 악평이..

플레이를 하기가 두렵군요...=.= 소설 수정도 해야 하고 이리저리 바쁜데..
어떻할까요.. =.= 한떄 에베루즈와 졸업 시리즈에 미쳤었던 저이기에 더욱 손을 대기가 두렵습니다.

그냥 이놈의 씨디를 후라이팬에 구워 버릴까요.. =.=;
커헉, 금단의 게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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