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얼중얼...

갈릴레이·2003. 1. 3. 오후 3:07:26·조회 202
요즈음 슬럼프인가보네요.

그리 심한 거 말고요. 글이 써질 듯 하면서 안 써지는 거 말이죠.

뭐 마음 편하게 한 달의 여유를 잡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만 이 정도면 한 일주일에 한 4페이지분량인가를 쓸까말까 정도 입니다.

그러면서 게시판에는 나불나불...크헉!

한시라도 많이 완성해서 빨리 올리고 싶다는 생각이 앞서서 조급해지는 것 같네요.

이럴 때 무인이라면 운기조식이라도 하겠지만. 저는 단순히 가부좌 틀고 몇 시간을 앉아 있지도 못한다 이거죠.(가부좌 자체는 좋아합니다만...)

뭐 어쨌든 한시라도 좀 나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