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됐겠다. 이제 슬슬 시작해 보실까?

천일야화·2003. 1. 3. 오후 3:58:26·조회 359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활기를 되찾은 천일야화입니다.

우선, 오니카제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사실 제가 글을 시작 못하는 것도 이름때문이었죠.......;;

이름 지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감평에 대해서는 정말 죄송합니다.

처음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미흡한 점이 많을텐데요..

그래도 너그러히 봐 주시기 바랍니다_(__)_

이제 글을 써야겠네요...

그럼 모두들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 하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