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오...

갈릴레이·2003. 1. 3. 오후 5:20:15·조회 150
계속 쓰다보니 슬럼프에서 약간이나마 벗어난 것 같네요.

휴우...다행이네.

이것으로 제가 알아낸 지금까지의 슬럼프 해결법은 두가지로 나눌 수가 있군요.

①. 안되더라도 끙끙거리며 억지로 글과의 담판을 벌인다.

-드럽게도 안 써지는 것이 약간이나마 부드러워 지면서 나지는...

②. 며칠 간 여유를 가지며 쓴다.

-제가 여지껏 해오던 방법이지만 인내심이 없거나 하루에 얼마 시간이 없는 사람의 경우 미칩니다.

크응. 뭐 더 있으시다면 나름대로 다들 말씀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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