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의 말씀...

강수경·2003. 1. 5. 오후 4:59:33·조회 137
안녕하십니까?
전 얼마전에 글을 올렸던 강수경 입니다.
제가 얼마전 아이리스에 대해서 비판하시는 모든분들께 라는 글을 올린후 욕뒤지게 들어먹었습니다.
여러분들이 글을 남기신걸 보고 제가 얼마나  멍청하고 이기적인 글을 올렸는지 느꼈습니다.
하지만 제가쓴 글 중에 어느부분은 타당성이 있을거 같아 올린 것이니 이에 대해서는 비판하지 말아주십시오.
그리고 "푸른바람"이라는 아뒤를 가지신 분이 저의 잘못을 아주 정확히 지적해 주셨는데요 이에 대해서는 저로써는 굉장히 감사한부분입니다. 앞으로도 저의 잘못이 있으면 지적해주십시오.
아! 글을 마치기전 하나 당부하겠습니다.
저 정말 고2맞습니다 여기 가입하려고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하는 과정에서 어떤 넘이 제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고 있더군요.-_-;;;그래서 어쩔수 없이 제 이종사촌 동생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했습니다.(물론 허가를 받았습니다)
또 저도 문학소설 꽤나 많이 읽었습니다.(자랑이아닙니다.)
그러니 이에대해서도 별말씀 없이 넘어가주십시오...
아 그리고 또 하나 죄송한 부분이 있는데요 판타지가 문학이 아니라고 말한부분말이죠.. 이에대해서는 저도 별드릴말씀이없군요. 하지만 제가 읽어본 판타지물은 거의다가 쫌 심하게 표현하면 약간은 쓰레기 같아서요..(정말정말 죄송합니다) 그래서 무심코 그런말을 내뱉었습니다 정말 죄송하구요
그리고 "푸른바람" 이라는 아뒤를 가지신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럼..이만줄이도록 하겠습니다
* crisis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1-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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