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글터채팅방의 예절)
꿈속의아이·2003. 1. 6. 오전 9:04:35·조회 216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왜 너만 튀어보려고 하냐고.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왜 너만 우느냐고.
사람들이 말씀하십니다.
왜 너만 화내냐고.
사람들이 말씀하십니다.
왜 너만 웃느냐고.
그렇습니다.
이 세상이 누구 혼자만의 세상은 아니죠.
나만의 세상이 아닌 다른 누군가의 세상도 아닌
우리 모두의 세상입니다.
혼자서 독재를 한다면 그 다음날에는 모든 사람들이 힘을 합쳐 그 독재를 막는것이죠.
스스로가 느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셨습니까?
요즘 제가 글터에 계신분들께 화를 자꾸 내는 이유가 야한 이야기는 기본이고 야한 그림이라고 올리시는 분들.
제가 화내면 옷 다벗고 있는 여자 그림을 보고 이게 어떻게 12세금지인지 15세금지인지 18세금지인지를 제게 따지시는 분들.
그렇게 끊임없이 하는 분들도 지쳤지만 저도 이제 지쳤습니다.
글터가 그런분들만의 것이 아닙니다.
글터에서 사적으로 채팅방을 만들어 그런 그림을 올렸다 라고 하신다면 끝까지 생각해보시길.
글터분들은 서로가 친목을 다지기 위해서 또는, 글에 대해서 문제점을 털어놓기 위해서 만나는것이죠.
만약 자유대화방에 사람이 없고 개인이 만든 채팅방에 사람이 있다면 저라도 아마 그 쪽을 클릭해서 들어갈겁니다.
글터가 성인 사이트도 아니고 말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80%이상이 여기 글터에 계신분들이 청소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사람들이 원하지도 않은 것들까지 말해서 정신적으로도 이상하게 만들지 마세요.
채팅방에서 저는 될수 있으면 경고 줄만큼은 다줍니다.
그건 그분들도 인정했구요.
그런데도 끊임없이 하는거보면 저도 "와-. 어떻게 저렇게 철면피를 쓰고 저런걸 할수 있을까?"하고 감탄사가 절로 흘러나옵니다.
만약 그분들이 보시면 솔직히 좀 말로만 반성할게 아니라 실제로도 몸으로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처럼 또 욕하지는 말구요.
어제 저때문에 분위기 다 망쳤지만-_-ㅋ
저는 분명히 눈치정도가 아니라 아예 "그만하시죠."라는 말을 밥먹듯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했으니까 아예 한번 확 불질러버린겁니다.
앞으로는 제가 이런글 쓰는 일이 없기를 바랄뿐입니다.
아 그 분들 닉네임은 가르켜드리지 않겠습니다.
뭐 안말해도 아실분들은 다 아실테니까요.
왜 너만 튀어보려고 하냐고.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왜 너만 우느냐고.
사람들이 말씀하십니다.
왜 너만 화내냐고.
사람들이 말씀하십니다.
왜 너만 웃느냐고.
그렇습니다.
이 세상이 누구 혼자만의 세상은 아니죠.
나만의 세상이 아닌 다른 누군가의 세상도 아닌
우리 모두의 세상입니다.
혼자서 독재를 한다면 그 다음날에는 모든 사람들이 힘을 합쳐 그 독재를 막는것이죠.
스스로가 느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셨습니까?
요즘 제가 글터에 계신분들께 화를 자꾸 내는 이유가 야한 이야기는 기본이고 야한 그림이라고 올리시는 분들.
제가 화내면 옷 다벗고 있는 여자 그림을 보고 이게 어떻게 12세금지인지 15세금지인지 18세금지인지를 제게 따지시는 분들.
그렇게 끊임없이 하는 분들도 지쳤지만 저도 이제 지쳤습니다.
글터가 그런분들만의 것이 아닙니다.
글터에서 사적으로 채팅방을 만들어 그런 그림을 올렸다 라고 하신다면 끝까지 생각해보시길.
글터분들은 서로가 친목을 다지기 위해서 또는, 글에 대해서 문제점을 털어놓기 위해서 만나는것이죠.
만약 자유대화방에 사람이 없고 개인이 만든 채팅방에 사람이 있다면 저라도 아마 그 쪽을 클릭해서 들어갈겁니다.
글터가 성인 사이트도 아니고 말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80%이상이 여기 글터에 계신분들이 청소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사람들이 원하지도 않은 것들까지 말해서 정신적으로도 이상하게 만들지 마세요.
채팅방에서 저는 될수 있으면 경고 줄만큼은 다줍니다.
그건 그분들도 인정했구요.
그런데도 끊임없이 하는거보면 저도 "와-. 어떻게 저렇게 철면피를 쓰고 저런걸 할수 있을까?"하고 감탄사가 절로 흘러나옵니다.
만약 그분들이 보시면 솔직히 좀 말로만 반성할게 아니라 실제로도 몸으로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처럼 또 욕하지는 말구요.
어제 저때문에 분위기 다 망쳤지만-_-ㅋ
저는 분명히 눈치정도가 아니라 아예 "그만하시죠."라는 말을 밥먹듯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했으니까 아예 한번 확 불질러버린겁니다.
앞으로는 제가 이런글 쓰는 일이 없기를 바랄뿐입니다.
아 그 분들 닉네임은 가르켜드리지 않겠습니다.
뭐 안말해도 아실분들은 다 아실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