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 아니아니.. 그냥 사죄문 ㅡㅡㅋ

피니아1세·2003. 1. 8. 오후 12:05:22·조회 218
큭큭큭.. 방학때 시간도 많으면서 게임이나 하고 앉아 있으니 한심하군.
썩을 작가 같으니라고. 그렇게 게을러가지고 어따 써먹겠어?

- 이 목소리는 .. 나의 소설 주인공들? -

-큭큭큭.. 오호호호.. 흐흐흣.. -

바보, 멍청이, 해삼, 말미잘, 멍텅구리, 게으름뱅이, Fuck!!

"으아악!!"
잠에서 께어난 나는 일어난 즉시 내 몸을 확인했다. 내몸은.. 땀으로 흠뻑 젖어 있었다.
"휴~ 꿈이었군.. 쳇 그녀석들이 그토록 얼굴 내비치기를 원하고 있단 말이지?"
찌뿟한 몸의 신경계를 자극한 나는 컴퓨터에 앉아 그들에 대한 사과와 함께 그들의 바램을 들어주기로 결심했다.

이상 뭔 소리냐? 였습니다 -ㅁ-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