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동맹 그리고 글터 연합 설명 -수정판-

동맹 - 제갈공명·2003. 1. 9. 오후 2:00:17·조회 388
글터 동맹!

글터 동맹은 좀더 모여 힘을 합치고 아이디어 및 좋은 아이템, 이벤트 등을 서로 나누어 좀더 좋은 글을 만들고자해서 설립했습니다. 그리고 이 그룹은 절.대.로. 운영자님들께서 만든것이 아니니 착오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글터동맹은 3-5명정도로 예상하고 있으며 지금은 저와 김진섭님이 있습니다. 먼저 글터 동맹은 서로의 글 광고해주기와 아까 말한 좋은 아이디어(반짝!)와 좋은 아이템(오오! 레드 드래곤의 뼈로 만든 검!)과 이벤트(여기서 어떤 사건이 일어날까? 그리고 이 사건과 저 사건이 같이 일어나게 된다면 아주 재밌겠군.)등등의 기발한 생각을 가지신분들. 혹시 생각있으시면 정팅때 오셔서 저와 김진섭님과 함께 합의를 보고나서  결정을 하겠습니다. 제가 일을 총괄한다고 하지만 저 혼자 일을 단독적으로 진행 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이밑에 있는 게시판은 그 소설의 전용 게시판입니다. (글터동맹)
한번씩 들렸다가시는것도 나쁘지는 않으실듯. 앞의 글은 짧은 소개문입니다.

제갈공명의 죽음….
그리고 환타지 세계에서 용인족으로 부활하는 제갈공명.
이제부터 그곳에서 그가 겪는 황당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운명★ 게시판 ◀클릭.
                                -제갈공명 作-

거대한 악마와 천사의 전쟁,
그곳에서 '대지의봉인'에 봉인되어 '소멸'의 영향을 받지 않고 능력과 기억을 잊어버린 뫼비우스의 사도,
진, 엘. 그들이 기억을 되찾고 악마를 다시 막기 위해 떠나는 여행!
그러나 악마들은 일찍이 기억을 되찾고 그들의 앞길을 막는데.....

『하늘의 계시자』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클릭


                                      -김진섭 作-

그외 환팬 서씨, 파타지아 님이 가입하셨습니다.


글터 연합!

글터 연합은 제가 있지 않기 때문에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그곳도 글터의 소 모임중 하나 입니다. 하나만 있으면 독점(?) 이라고 봐야할까요? 그런 것 때문에 베리트 님이 만드셨습니다. 확실 한 것은 그것 밖에 없군요... 어쨋든 글터 연합도 글터의 소 모임이라는 것만은 확실합니다.

P.S : "꿈속의아이"님은 글터 동맹도, 글터 연합도 아닌 중립으로 다시 빠지실 겁니다. 지금 꿈속의 아이님이 글도 좀 정리도 해야겠다고 해서 탈퇴를 하셨습니다.. 언젠가 다시 어느쪽이든 들어가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베리트"님께서 마스터(?)가 되셨습니다. 모든 마스터분들 께서는 = 중립 = 을 선언했으며 글터 동맹이던 글터 연합이던 둘다 친목으로써 소모임으로 어느게 더 좋고 나쁘고는 없습니다.

이제부터 글터 동맹은 "제갈공명"님이 총괄해주시고, 글터 연합은 "아드레 대령"님께서 총괄해주실겁니다.

글터 연합 또한 글터 동맹과 마찬가지로 모인 소모임입니다. 서로가 라이벌이라고 생각하시면서 글쓰는 건 좋지만 서로를 비방하지는 말아주세요. 만약 그랬다가는 강제로 마스터님들께서 모여 해산시킬겁니다. 그것 하나만은 정말 확실합니다. 이점 유의해주세요. (글터 연합 게시판 주소를 몰라서 태그를 쓰지 못하였습니다. 이점은 정말 죄송합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